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综合医院 종합병원(2000)
- 标签:
- 爱情
- 类型:
- 电影
- 导演:
- Yun-seok Choi
- 主演:
- 评分:
- 9
- 剧情:
- 자유분방한 박시완(최철호 분), 털털하고 씩씩한 강은수(신은경 분), 성실하고 속 깊은 유찬혁(김승수 분). 의대 6년, 인턴 1년, 7년 동안 고락을 함께 한 이들은 나란히 외과 레지던트에 합격, 부푼 마음으로 의국 생활을 시작한다. 이들의 우정은 사랑의 수줍음을 감추는 금고다. 아직 말해지지 않은 사랑은 우정 속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GS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 받지 않으려고 더욱 열심인 은수. 하지만 의국 생활은 그리 만만치가 않다. 깐깐한 완벽주의자 치프 이승현(진희경 분), 윽박지르는 독사 용철, 죽겠다고 난동부리는 환자. 은수는 연일 깨지고 일 수습하느라 바쁘지만, 우스개 소리로 너스레를 떠는 시완과 성실한 찬혁과 호숫가에서 마시는 맥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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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类型:
- 音乐
- 地区:
- 暂无
- 评分:
- 3
- 简介:
- 作为现实主义的作品,编剧可以与经典的戏剧作品比肩,冲突之密集与深刻,人物之典型化,不输给戏剧史上的大师们;而其中对于后工业化社会种种社会现象的描摹,又让我们觉得比经典作品亲近许多。剧名“我们与恶的距离”特别准确。人们面对恶的应对方式,很容易趋向于简化、分类、隔离,你是坏人,我是好人,你是不正常的,我是正常的,仿佛这样分类与隔离之后,恶就能远离我们,眼不见心不烦。然而事与愿违,恶并不是生长于特定的人或人群,而是生长于每个人心中都有的仇恨、偏见、冷漠。只有我们都能明白,我们与恶的距离并不远,才能真正获得阻挡恶蔓延的力量。...
- 评论:
- 断断续续地终于看完,很喜欢最后一集思聪哭着问宋医生“为什么是我”,医生说“因为你很勇敢”😭
- 有控訴的氛圍,卻無控訴的實體。當全劇唯一一個精神科醫生被放在劇情的對立面(至少是善意的對立)去和律師對抗,就產生了矛盾:人權律師對精神病的理解真能勝過真正的職業?精神病院的體制必然是惡之幫兇嗎?這種測寫就像精神病導演總能在正確的時間剛好講出正確的話,選擇性揚善,選擇性隱惡,全全憑空造閣,觀眾看似接受議題,實則只是接受立場而已。當然我很清楚,這就是此劇得以成功/成立的「風格」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