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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鲜时报 第11报 조선시보 제11보(1943)
- 标签:
- 纪录片 / 短片
- 类型:
- 电影
- 导演:
- 主演:
- 评分:
- 9
- 剧情:
- 태평양전쟁이 말기로 치닫던 시기 전쟁 홍보를 위해 제작된 〈조선시보(朝蘇時報)>는 식민지 제국 판도내의 최후의 에너지까지도 쥐어짜내어 전쟁에 동원하려는 일제 군국주의 최후의 광기를 드러낸다. ‘대위의 모교’에서는 전사한 다케야마(武山) 대위의 모교인 대구공립중학교를 소개하고 그의 호국정신을 본받을 것을 요구한다. ‘우리들은 바다의 아들’ 에서는 의기양양하게 행진하는 어린 해군 소년병들의 모습을 통해 규율잡힌 해양소년단의 모습을 과시한다. ‘반도과학의 개가 송탄유(松炭油)의 등장’에서는 극심한 원료난의 타개책으로 도입된 송탄유의 제조법과 광주군(廣州都)의 송탄유 제조작업장 광경을 소개한다. ‘본방(本邦) 최초의 할증금 부가 정기예금 저 11회 추선(抽選) 발표’에서는 고갈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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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类型:
- 青春
- 地区:
- 暂无
- 评分:
- 4
- 简介:
- 主角演技太差了 尤其是女主 吹胡子瞪眼的 真的好做作 还有剧情一直在特意又尴尬的强行强调2008年 有非常强烈的出戏感 在此处拉踩《我才不要和你做朋友呢》 虽然严重烂尾 但是前期剧情同样是2008年 各个方面的处理方式高下立见 比这部剧自然身上太多了 另外 个人觉得影视剧画面这样的调色可以说是十分糟糕的 短片就算了 这样真的不适合长时间观看 另外还发现宋体虽然好看 但是还是黑体比较适合做剧字幕😅。。...
- 评论:
- 小朋友还挺有意思的,但是剧本皇族很明显,能不能找点素人小朋友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