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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世纪韩国史:解放 20세기 한국사 해방(1999)
- 标签:
- 纪录片 / 历史
- 类型:
- 电视剧
- 导演:
- 主演:
- 评分:
- 9
- 剧情:
- 지난 백년동안 이 땅에서는 도대체 어떤 일들이 일어났고, 우리의 선조들은 어떻게 그 난관들을 극복하고 헤쳐 왔는지를 테마별로 살핀 책. 제국주의 열강의 틈에서 생존을 위해 피를 흘린 20세기 초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 민족이 걸어온 길을 땅, 무지, 식민, 독재, 전쟁, 성, 이데올로기, 빈곤, 반도로부터의 해방 등 10가지 주제로 나눠 들려준다. 해방 1. 땅으로부터 해방 1999/08/09 해방 2. 무지로부터 해방 1999/08/10 해방 3. 식민으로부터 해방 1999/08/11 해방 4. 독재로부터 해방 1999/08/12 해방 5. 전쟁으로부터 해방 1999/08/13 해방 6. 성으로부터 해방 1999/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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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类型:
- 家庭,西部
- 地区:
- 美国,美国
- 评分:
- 5.9
- 简介:
- 暂无...
- 评论:
- 前三集很好看,之后就拍的像小孩子过家家了,看得我浑身难受,故意尬甜,受不了受不了
- 前两集好看,搞笑也挺吸引人,然而后面剧情乱七八糟,扯淡无聊,走向莫名其妙,完完全全落入俗套。原本英姿飒爽的原三公主,到她就变成了各种作死闯祸,活得举步维艰,没点儿魄力,劲儿全用来讨好男主,靠玛丽苏傻白甜一路躺赢。男主原本杀伐决断,狠辣无情,结果被女主刷好感刷成了恋爱脑,人物光彩瞬间被削弱暗淡。整部剧披着女权的外衣,标榜女权,本质却还是男权思维的男权社会,仍是在迎合男权,硬cue的平权说出来倒像是个笑话,真是阴阳颠倒男权女权思想的碰撞倒是好了,这算什么?既然是女尊国,还给女子点什么守宫砂啊,要点也是全该给男人点啊,军人侍卫也基本都是男性,说好的男人地位地下呢?逗我玩呢?我看啊,这才是剧里暗藏的反讽啊。还有,服化道是真丑啊!!!垃圾审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