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木蜜女 목밀녀(1988)
- 标签:
- 情色 / 古装
- 类型:
- 电影
- 导演:
- 차성호
- 主演:
- 김지선 / 최동준 / 김지영
- 评分:
- 9
- 剧情:
- 납치되어 조부자의 집에 대추여자로 팔려와 조부자로부터 잔혹한 성학대에 저항하던 대추녀. 아씨마님의 눈에 들어 머슴들과 함께 기거하게 된 용쇠는 대추녀에게 사랑을 느끼고 그녀와 함께 도망친다. 그러나 용쇠는 폭포수에 떨어져 죽고 붙잡힌 대추녀는 조부자의 지시로 도망을 묵인한 집사의 손에 목졸려 죽는다. 숨이 넘어가는 마지막 순간에 대추녀는 집사의 가슴에 새겨진 뱀 문신을 보고 그가 친아버지임을 알게 된다. 다음날 조부자집 식솔들은 대추나무에 목이 매달려 죽어있는 대추녀의 모습을 보게 된다....

-
- 主演:
- 김지선 / 최동준 / 김지영
- 类型:
- 家庭
- 地区:
- 暂无
- 评分:
- 8
- 简介:
- 烂 真tm够烂 烂到我想问豆瓣为什么不能打半颗星 首先是更新规则乱七八糟来来回回 其次一个剧一共24集 播到22集才说刚刚开始 这集一个这个案子的线索 那集一个那个案子的线索 我都惊了 讲那么多感情线有必要吗 谁要看啊?要讲感情线去拍言情片好不好啊?一堆莫名其妙的人物 我就看最后两集能把这些全解释清楚么 烂!!!!!...
- 评论:
- 很久没看过这么带劲的古装剧了,过瘾!三国特好拍,不管从哪个角度切进来都是连台好戏,三国又特不好拍,人物脸谱和故事线已经深入人心,动了谁都不好交待。开局衣带诏这条线真是精细之极,通过“谁是凶手”的衣带诏案件,重要人物悉数登台,将夺嫡背后的两大家族和谋士群像一一托出,实在精彩!
- 曹操死之前,又见《雍正王朝》。又让我坚信真正的修炼是红尘炼心。最后一集,司马懿说世间皆棋局,柏夫人说,愿为一子。人生不过如此。